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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-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

모든 것이 잘될 수밖에 - 양자물리학자가 세상을 낙관하는 이유

저자: 루카스 노이마이어 (지은이), 안미라 (옮긴이)

출판사: 에코리브르

출판일: 2026-06-05

ISBN: 9788962633429

정가: 27,000원

“세상이 완전히 망해가고 있다.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. 그저 무력감과 비관만 남는다.” 루카스 노이마이어는 이 책에서 비관적일 이유가 전혀 없다는 사실을 설명하고, 우리가 세상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이 생각보다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일깨워준다. 합리적인 논거와 거침없는 솔직함 그리고 한 줌의 자기풍자를 더해 우리 삶을, 말 그대로 뒤집어놓을 희망의 밑그림을 그려 보여준다.